특별한 인연들,
그들의 소중한 리뷰.
저와의 경험이 긍정적이었던 분들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그들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합니다.
이문숙
(주)아르케 이사
'공학도가 디자인을 만나면 이런 퍼포먼스가 나오는구나'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김병현은 기술과 디자인이라는 두 가지 역량이 잘 혼합된 베스트 사례였고, 기획부터 구현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시각을 갖춘, 융합 시대에 걸맞는 실전형 인재라고 느껴졌습니다.
홍수민
(주)브릿지코드 Product Owner
뮤팟에서 함께 일하던 시절, 타카는 제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동료였습니다. 프로덕트의 완성도는 디테일을 챙기는 것에서 판가름 납니다. 그런 점에서 타카는 매우 세심하게 디테일을 챙기는 분입니다.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항상 먼저 챙기고 신경 써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레 기대와 신뢰가 쌓였습니다. 또한, 일에 대한 진중하고 열정적인 태도는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도 긍정적인 자극과 든든함을 주었습니다. 아쉽게도 현재는 함께하고 있지 않지만, 언젠가 꼭 다시 한번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입니다.
고명준
(주)뮤팟 마케팅 리드
개발자로서의 개발 감각이 있을 뿐만 아니라, 단순한 기능을 기획할 때도 사용자가 누구인지 UX를 고려하는 기획자로서도 감각이 탁월합니다. 특히 AI 에이전트의 발전으로 다양한 직종이 변화의 압박을 받고 있는 2024-25년 현재, 빠른 기술 탐색 및 습득력, 실무 적용력을 갖추고 있어서 현회사에서는 물론, 어느 조직에서든 핵심 인력으로 성과를 낼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진영
프리랜서 강사
길지 않은 직장 생활 중에 가장 함께 오래 일한 동료입니다. 업무 외적으로는 장난끼 가득한 성격에 다가가기 좋고, 가지고 있는 전문성에 함께 했던 프로젝트 모두 정해진 기한내 원하는 수준으로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 주니어 시절 만나서 완성에 대한 기쁨과 일하는 것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게 해준 고마운 사람입니다.
윤동준
(주)102 이사 / 국민대 Entertainment Design. PhD
웹/앱 디자인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깊고, 마이크로 인터랙션이나 디테일한 요소들을 놓치지 않는 집중력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프로젝트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복잡한 이슈를 슬기롭게 풀어나가는 태도가 인상적이었고, 실무 중심의 협업에서도 신뢰를 줄 수 있는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심소연
(주)위하여 대표
전공 분야는 물론 타 분야에도 꾸준한 열정을 보이며, 폭넓은 지식을 스스로 습득해 나가는 배움의 자세가 돋보였습니다. 실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즉각적인 투입이 가능할 정도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었고, 감각이 뛰어나 최신 트렌드를 빠르게 캐치하는 능력도 탁월했습니다.
김기민
(주)하나 대표
프로젝트 진행 시 어려운 일에 직면했을 때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차분하게 풀어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신만의 루틴으로 극복해가는 과정을 통해 더 나은 가능성이 보였고, 새로운 내용을 습득하는 데도 익숙해 보여 개발자로서의 자질이 충분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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